결심 같은 거 ┌日日잡담

내가 좋아하는 풍경을 더더 안전하고 많이 즐기기 위해, 차를 사야 되겠다.. 장롱 탈출..
다시 이글루로 오려고 하는 거보니, 돌아오고 있는 건가. 슬슬.

애니어그램 再考 ┌日日잡담

애니어그램


생각해보세요.
니 자신을 말입니다. 니 자신을, 임마.

[경북] 문경시 일대 ├대구+경상도

'10년 10월 2일 토요일 13시 30분 서울경부 출발 버스로 다녀옴.
(사진은 똑딱이를 놓고 가서 아이폰으로만- 다음에 어디 갈 땐 카메라를 꼭 챙겨야지 하면서도
이번에도 너무 급작스럽게 훌쩍 가 버린 거라)

김천, 상주, 점촌은 세쌍둥이처럼 붙어 다닌다. 대구에서는 상주 거쳐 점촌으로 가는 버스가 점촌 직행만큼 있고.
기차는 대구-점촌 구간은 남아 있지만 서울-점촌 구간은 없다. 굳이 기차로 간다면 김천까지 KTX를 타고 다시 점촌으로 무궁화를 타고 올라와야 한다. 돈과 시간 모두 버스에 당할 수 없다.

점심께 점촌으로 가는 버스는 예상 외로 자리가 찼다. 28석에 20명 정도가 탄 거 같다. 가는 길은 2시간 걸렸지만 올라올 때는 한참 밀려서 3시간 반은 족히 걸린 것 같다. 17시 20분 차로 왔는데 집에 오니 10시였던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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